[보도자료] 정보보호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엘에스웨어㈜ (한국정보과학회)

 

정보보호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엘에스웨어㈜

 

엘에스웨어와 비전

보안 솔루션의 특성상 보안성(Security)과 가용성(availability)의 두 마리 토끼를 잡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정보보호솔루션 전문기업인 엘에스웨어는 회사의 기업이념인 ‘고객이 보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사상을 연구개발에 적용하여 보안성 못지 않게 가용성에 가치를 부여한 솔루션들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서버보안SW 옴니가드 제품군인 서버기반의 계정관리(UPV), 접근제어(UAC), 권한제어 및 감사추적(UCC), 통합계정관리(Omni-IM) 솔루션과 보안취약점 진단 및 관리 시스템인 시큐엠에스(SecuMS) 등의 제품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생산해 낸 솔루션들로 대기업 및 금융기관에 성공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서버보안 분야에서 선두주자로서의 위치를 점유해 가고 있는 한편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2005년 8명의 보안소프트웨어 개발자와 엔지니어가 모여 설립한 회사가 어느덧 80명을 넘는 규모로 성장하였으며, 벤처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ISO9001 등의 기업인증, CC 및 GS 등 제품인증을 차례로 받으면서 소프트웨어 개발회사로서의 면모를 갖추는 동시에 지난해 중소SW기업으로는 드물게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선정되었고, 일자리창출기업(서울시), 일하기 좋은 기업(서울시), 취업하고 싶은 기업(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등에 선정되는 등 직원 중심의 기업문화를 통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엘에스웨어는 지속적인 제품 및 인적 역량의 강화를 통해 ‘2015년 국내를 넘어 세계로 비상하는 정보보호솔루션기업이 된다’, ‘2020년도 세계 50대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성장한다’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함께 열정을 나누고 있다.

 

서버보안솔루션 옴니가드의 국산화

2007년 영국 포르테파이(Fortefi)사와 한국 총판 계약을 맺고 국내 기업에 Unifi Framework를 공급하던 엘에스웨어는 이듬해 노벨(Novell)이 포르테파이사를 인수하면서 Unifi Framework 단종을 선언함으로써 국내 고객사의 제품 공급 및 서비스가 중단될 위기에 놓이자 김민수 대표는 Novell로부터 Unifi framework의 프로그램 소스 및 사업권을 인수하기로 결단하였고 이에 대한 투자는 결국 외산 소프트웨어의 서비스 회사에서 서버보안 소프트웨어의 개발업체로 회사를 완전히 탈바꿈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3년 간의 제품개발을 통해 서버보안제품군인 옴니가드 개발을 완료하고 2010년부터 외산 제품을 우리 제품으로 대체하기 시작했으며, 각종 제품인증을 통해 그 안정성을 인정 받아 대기업과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제품을 꾸준히 공급되고 있으며, 공공분야로도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2015년에는 통합계정관리솔루션인 옴니-IM을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다양한 이기종 서버 및 DB, 네트워크 응용서버의 사용자 계정을 통합 관리하는 제품의 공급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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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MS, 상시보안 취약점 진단에서 관리까지…

옴니가드와 함께 고객에게 서비스되고 있는 시큐엠에스(SecuMS)는 2006년에 기업부설 보안연구소를 설립하고 개발한 초기모델인 상시보안점검시스템(SIAS)과 위험관리시스템(SecuRMS)을 발전시켜 2009년에 시장에 처음 공급하기 시작한 상시보안취약점 진단 및 관리 시스템이다.

SecuMS는 시스템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들에 대한 해결방법을 제공하여 서버별로 취약점 현황을 일괄적으로 파악하여 서버의 보안 수준을 상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상시 보안 취약점 진단 시스템으로 고객사 보안 정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산업별 규제에 따라 체크리스트를 반영하여 각 기관들에 알맞은 정책을 설정할 수 있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고객사 요구사항에 맞는 취약점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성과 업무시스템에 부하를 주지 않는 안전한 환경을 유지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한다.

또한 코스콤(Koscom)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취약점 컨설팅 솔루션인 S-COM을 공동개발하여 금융기관의 취약점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SecuMS는 2014년 제13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경쟁력대상 『정보부분 SW 분야』에서 우수상과 제15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기술혁신분야』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re_re_package_secums저작권 보호 사업과 라이선스 가드

한편, 2009년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오픈소스SW 관리체계 및 활용기반구축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지적재산권보호분야 및 저작권 기술분야에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엘에스웨어는 오픈소스SW 라이선스의 컴플라이언스 및 저작권문제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한국저작권위원회의 OLIS 사이트 구축, CodeEye 서비스를 통해 저작권보호사업에 공헌하였으며, 저작권기술 성능평가사업 등의 공을 인정받아 2014년 11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제저작권기술콘퍼런스(ICOTEC2014) 『저작권기술상 부문』에서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엘에스웨어는 2014년 그 동안의 연구개발의 결과로 오픈소스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인 라이선스가드(LicenseGuard)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여 중국 심천의 하이테크 박람회에 출품하여 호평을 받았다. 라이선스가드는 오픈소스SW 사용자의 라이선스 컴플라이언스 및 거버넌스를 제공함으로써 오픈소스SW를 활용한 효율적인 개발 환경에 지적재산권 분쟁위험을 미연에 방지하여 안전한 오픈소스SW 사용 환경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써 오픈소스SW 소스코드의 특징점을 추출하여 유일성을 가지는 데이터를 확보하고 개발SW 소스코드와의 비교검사를 통해 소스코드의 유사도 및 관련 라이선스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이다. 엘에스웨어는 그 동안 국내시장을 독점해 온 외산솔루션에 대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으로 시장 진입에 나설 예정이다.

 

창립 10년, 그리고 앞으로 10년…

엘에스웨어는 창립 10년을 맞는 2015년, Omniguard v.5, SecuMS v.3, N-Guard 등의 개발프로젝트의 성공과 Omni-IM, LicenseGuard의 시장진입, 그리고 세계시장진출을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또한 2020년 ‘세계 50대 시스템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비전을 향한 토대를 마련하고, 여기에서 더 나아가 10년 후인 2025년의 새로운 비전을 그려갈 것이다.

엘에스웨어는 ‘과거로 통해 배울 수 있는 자세’로, ‘현재에 최선을 다하여 실행하는 자세’로,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로 모든 임직원은 물론 고객과도 하나 된 마음으로 함께 해 나아갈 것을 약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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