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엘레시안들의 따뜻한 나눔!

 

엘레시안들의 따뜻한 나눔!

 

 

며칠 전에 이 귀여운 돼지 저금통이 엘에스웨어 로비 근처에 자리를 잡았는데요.

그 이후로!  비오는 날을 대비하여 우산을 공유하는 나눔우산꽂이와

엘레시안들끼리 필요하지 않는 물건을 팔거나 기부하고 필요한 물건을 살수도 있는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 박스가 마련되었어요!

이 모든 것은 엘레시안들의 아이디어에서 나오게된건데요!

 

 

얼마전 경영전략실 김애경님이 사내 아이디어 게시판에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셨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시면서 직접 경험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내 주셨는데요

비오는 날 누구나 한번쯤은 겪을 수 있는 상황이라 많은분들의 공감을 얻어 바로 실행에 옮겨졌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너무 감사드리고, 아이디어 채택 축하드려요!!

 

 

 

이런 과정을 거쳐 생겨난 아나바다와 나눔우산 입니다!

먼저 아나바다 박스안에 어떤 물품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책상이나 서랍속에 잠자고 있는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 다 하나 이상은 있으시죠?

키보드, 마우스, 케이블, 물병 등등~ 사무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이네요.

본인에겐 필요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엘레시안들에게는 유용한 물건이 될 수 있습니다!

무료라고 적힌 칸에 놓인 물건들은 필요한 엘레시안이 있을 경우 가져가서 쓰시면 되구요~

기부가 적힌 칸에 들어있는 물건들은 물건에 붙어있는 포스트잍에 적힌 금액을 준비하여 경영지원실에 내고 기록한 후에 가져가시면 됩니다^^

이렇게 모금된 엘에스웨어 아나바다 기부금은 매년 연말에 진행하는 나눔연탄봉사때 연탄과 함께 기부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색색별로 예쁜 나눔 우산 꽂이 보이시죠?

엘레시안들의 여분의 우산들을 기부 혹은 공유받아 우산 대여 기록부에 이름을 남기고 빌려갈 수 있답니다.

덕분에 퇴근시간에 갑자기 비가 와도~ 우산이 없을 때 굳이 새로 우산을 사지 않고 나눔 우산을 빌려갈 수 있어요^^

 

이번 아나바다 박스와 나눔우산 제도는 엘에스웨어의 편리함을 위해 생겨나기도 했지만,

더 나아가서는 넘치는 자원들을 아끼고 재활용해서 지구를 보호하려는 노력까지 담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엘에스웨어에서는 종이도 아끼기 위해 이면지와 폐지로 구분하여 최대한 재활용하기 위해 힘쓰고 있고,

사무실 내에서는 되도록 개인컵을 사용하여 종이컵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고 있답니다.^^

오랜만에 준비한 엘에스웨어 소식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조만간 즐거운 소식으로 또 뵙겠습니다~

 

2 Comments

  1. 김애경

    자연이 살아나고 훈훈해 지네요~ 덕분에

    Reply
    1. lsware (Post author)

      네~ 이렇게 물건들을 서로 아끼고 나누면 불필요한 소비도 줄고 자연환경 보존에 조금이나마 도움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경님의 좋은 아이디어 감사해요! :D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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