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엘에스웨어, 연탄나눔봉사로 2018년을 마무리했습니다!

 

엘에스웨어, 연탄나눔봉사로 2018년을 마무리했습니다!

 

어느 새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끝을 향하고 있습니다.

엘에스웨어는 벌써 5년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본부를 통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연탄나눔봉사로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탄뿐만 아니라 기부바자회와 잔돈모으기로 1년간 모아온 기부금까지 함께 전달하여 따뜻함이 두 배가 되었습니다.

그럼 연탄나눔봉사 당일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모임 장소인 공원에 모여서 아침인사를 나눴습니다.

작년보다 더 춥게 느껴졌던 영하의 날씨였지만, 단단히 무장한 옷차림에 밝은 모습으로 모여 봉사 준비를 시작 했습니다.

 

 

준비된 마스크와 핫팩을 먼저 착용한 후에

능숙하게 장갑을 나눠끼고, 팔토시와 앞치마를 잘 착용했는지 다정하게 서로를 챙겨주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갑자기 몸에 무리가 오지 않도록 준비운동도 힘차게 하고,

화이팅을 외치며 연탄을 배달할 곳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위치는 작년과 같은 광명시 소하동인데요. 같은 동네지만 작년에 가보지 않은 구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 곳은 언덕이 거의 없는 평지라서 이동할 때 수월해서 좋았습니다.

 

 

추운 날씨 탓에 연탄까지 꽁꽁 얼어서, 연탄을 건네주시는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초반에는 손끝이 너무나 시려왔지만 점점 연탄의 무게에 신경이 집중돼 추운것도 잊고 열심히 배달했습니다.

중간중간 동네 주민분들께서 직접 끓인 따뜻한 차와 찐빵도 주셔서 더욱 힘을 낼 수 있었어요.

오랜만에 다함께 모여 봉사하니 시간도 빨리 흘러가고 웃음이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목표한 연탄을 예상보다 한시간 일찍! 정확하게! 배달 완료하였는데요.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본부측에서 깜짝 놀라며, 역시 연탄나눔봉사를 많이 해 본 회사 분들일수록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며 칭찬해 주셨습니다.

보람을 느끼며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잘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에 연탄값이 큰 폭으로 올랐고, 앞으로도 계속 오른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엘에스웨어는 변함없이 모두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이 없어지는 날까지(?) 따뜻한 연탄나눔봉사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매년 더욱 추워지고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게 봉사해주신 엘레시안에게도 감사드려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말일까지 이어지는 송년 휴가 잘 보내시고 2019년 밝은 얼굴로 뵙겠습니다!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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